녜삐(Neypi)day;별을 선물 받았다.

rudolph(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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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인도네시아)에 녜삐(Neypi)day 가 있어요.

녜삐(Neypi)day ; (Day of Silence)

요약: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매년 3월에 열리는 힌두교 축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매년 3월에 열리는 축제이다. 이 축제는 발리의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축제로, 힌두교 축제이지만 힌두교 신자가 아닌 사람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축제에서는 전통 음악, 전통 춤, 전통 행진 등의 행사가 펼쳐지며, 침묵 및 단식 행위도 함께 진행되어 즐거운 것, 밝은 것, 먹는 것, 이야기 하는 것이 제한된다. 따라서 거리에서는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 않으며,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서조차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인도네시아 한 80%가 이슬람인데 반해 발리는 대부분 힌두교의 종교색을 띠고 있어요. 그래서 흰두교의 축제...발리에선 아주 강하게 열리는 축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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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날 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전해 받았습니다.
인터넷도 안될것 같다고, 전날 이야기 했는데~그래도 다행이 인터넷은 끊기지 않았는지...^^
별 빛을 담아서 선물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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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요^^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은 이걸 위해서 쓴 것 같지 않지만, 분명 침묵이 준 선물은 분명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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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빛이 만들어낸 동남아의 흔한 나무들의 그림자도,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다른 세상이라는게 오네요. 이런 별 빛을 도대체 언제 보았는지,

어릴때 잠시 시드니에서 지낸 적이 있어요. 시드니 간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캠핑 같은걸 간적이 있는데, 그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별빛을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너무 제가 어려서, 그때는 어떠한 감동도 받지 않았어요.
아는 만큼, 보는 만큼 느끼는게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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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온 선물이라 그런지, 특별 합니다.
지리적 거리가 많이 느껴집니다.
이 곳에서는 전혀 절대 볼 수 없는...
그림 같은 사진.

지리적 거리감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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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울쩍하신 분들이 요근례 보이는것 같습니다.
스팀잇에도 많은 이웃분들이 지쳐보이고, 잠시 스팀잇을 쉬고 계시고, 아니면 잠정적으로 잠시 휴가를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이 별빛을 공유 하고 싶네요.

오늘 제가 너무 예쁘게 글을 적고 있네요. 피곤해서요..드립도 생각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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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별 이지요? 사람은 이런걸 보고 살아야 하는거 같아요^^
그럴려면 여유도 돈도 필요한게 현실 입니다.
그러니깐, 스팀잇 하세요ㅋㅋㅋㅋㅋ
여유도 가지고, 돈도 가져야 하니까!
그냥 지나가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경쟁자들이 없어져서...제가 돋보일까 겁납니다.ㅋㅋ경쟁상대가 필요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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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사진 보내주신 분이 가장 좋아하는 컵인데,

꾀나 아끼더 컵인데 어떻하다가 우리집에 오늘 와있네요.

왠지 이 컵을 그리워 할 것 같아서.

답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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