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략한 한 문장의 힘과 사실에 놀란다.
첫번째
아마 출저는 @mukstar 형님께서 처음 하셨던 말씀이다.
"쉬운게 없다"
;정말 쉬운게 없다 쉬운게, 세상에 정말 쉬운게 없는거 같다.
두번째
@gochuchamchi 님과 명동에서 수제비 먹은 날로 기억한다.
"긴가 민가 할 땐 기다"
;그렇다 정말 긴가 민가 할 때에는 기다. 사람의 촉은 무섭다
세번째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가 된다"
;이거는 뭐 설명이 필요 없는 인생의 헌답이다.
네번째
"내가 힘들면 나도 힘들다"
;내가 힘들면, 나만 힘든게 인생이다. 남이 힘들거라고 착각하지말자
다섯번째
"짜증날때 더 짜증나는 일이 생긴다"
;지금 짜증난다고 짜증내지말자. 조금 있으면 더 짜증나는 일 생긴다.
세상엔 틀린말이 없는거 같다.
진짜 이 짧은 문장들이 어찌나 다 옳은지. 신기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