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udolph 입니다.
꾀 오랫동안 뵙고 싶었던 분 을 오늘 만났어요. 제 상상 이상으로 멋지신 분이시라는...상상 이상으로 많은 '배움'을 안고 돌아왔네요.^^
배우러 가는길에 또 여러가지를 배우는 하루가 되어서,
오늘 꾀 충만하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써 배울때 가장 '꽉'차게 되는거 같아요.
배우다
활용 : 배우어(배워), 배우니
동사
「…에서/에게서 …을」(‘…에게서’ 대신에 ‘…에게’가, ‘…에서/에게서’ 대신에 ‘…을 통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들어오는게 있으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 주 "혼자"만의 시간을 배우기 위해 내보냈던 시간을 돌이켜 보려 합니다.
이 번주 두번이나 갔던 별마당 도서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아주 넓고 사람이 많은 곳.; 해외는 물론, 국내 관광객도 끊이지 않는 랜드마크.
입구부터, 사람이 상당히 많은 곳.
아니, 가는 길 부터 도착할 때까지 어느시간 어느공간에서도 사람에 치이는 곳
아이러니 하게 , 저는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때, 코엑스 한 가운데 있는 이 별마당 도서관을 갑니다.
이렇게 넓고 정신 없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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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을 찾습니다.
'빈 곳'을 향하면...
넓은 공간에 한 부속품이 나를 가려주는 부속품이 되고.
나를 비우는 시간
그런데, 그게 또 공허해
스티밋으로...
그 와중에 시크릿모드를 하는 나란 남자.
비밀이 많은 매력적인 남자.
요즘 자화자찬에 빠지니깐 정신없이 하게 된다.
나를 칭찬해주는 사람이 너무 없으니, 나라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