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해를 달고 산 하루였다. 그래서 그냥 글쓰기를 하고 싶다.
요즘 스팀잇 피드글 보기가 무섭다.
이제막 이곧 생태계를 이해하고 있는 나로써는 그냥 무섭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뭐든지 한단계 발전하려면 아픈 구석이 나오기 마련이니, 스팀잇에 응원을...할 뿐이다. 근데 무서운건 무서운거다.
꾀 많은 분들이 리스팀도 순차적으로 해주시는 것 같다.
주말이라 유난히 글도 별로 안올라오는데, 그래서 더 잘 보이는것 같다. 잠시동안 침체기? 멈춤 형상이 올거란 생각도 든다.
뭐 그래도. 커뮤니티 발전 단계인거 같다.
오늘은 아메리카노만 7잔 마시게 되었다. 더 웃긴건 절반만 마신 아메리카노가 지금 거실 내방으로 3잔이나있다 ㅋㅋ 왜지? 생각해보니, 나는 항상 커피를 들고 다니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카페인 중독이다.
카페인 중독을 생각하니, 담배를 생각하게 한다. 술마시는게 즐겁지 않은 나로써는 스트래쓰를 푸는 가장 좋은 요소로 담배와 커피를 함께하는 순간이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담배를 필 수 있는 공간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흡연가의 자리가 좁아지고, 없어지니 담배피는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몸에서 재떨이 냄새가 나는거 같았다. 그래서 그냥 끊었다. 벌써 2년이 되었다.
요즘 살이 찌기 시작한것 같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헬스를 다시 등록하러 가려고 한다. 건강한 몸이 건강한 정신을 가지게 된다. 는 개뿔 그냥 몸이나 키워야지. 힘 쓸때도 없다 ㅋㅋㅋ
지금 무척이나 피곤하다. 예전에는 하루 4시간이상 잔적이 없는데 잠은 잘 수록 느는거 같다. 오늘 5시간 정도는 잔거 같은데 말이다. 이건 내 신체리듬이 잘 못된거다. 아니 정신이 문제인거다. 조금 더 나를 타이트하게 쪼여야겠다.
오늘은 원래 계획은 글쓰기 강좌를 더 적는거였다. 근데 친구 녀석 연락이 온바람에 외출을 하였다. 그러다가 스티미언 2분도 만났다. 사실 한 분만 뵐 줄알았는데...ㅋㅋ뭐. 우선은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다. 조용히 조용히 한 분 한 분 이웃분들을 뵙고 싶다.
다들 이 글을 왜 읽는지 모르겠다.더 좋은글...많으니 좋은글 읽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