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udolph입니다.
지금 저는 서울 가는 버스안입니다.^^ 핸드폰으로 포스팅 작성중이네요~ㅎㅎ
광주에서 서울로 가는 길인데요! 저는 시간이 딱 이시간이라 고속버스 모방일 어플로 그냥 예매를 했더니;; 가격이 어찌 이상하다 했더니...
올 해 까지 이런 행사중입니다.
이용객이 없나 봅니다.
네 지금 제가 타는 버스도 3명 밖에 없습니다.
기사님도 사람이니, 4명으로 하겠습니다.
광주 서울 고속버스 노선이 제가 알기론 버스회사에서 가장 매출비중이 높은 노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용객이 많은 노선이지요^^
그래서, 버스에서 시행되는 모든걸 가장 먼저 도입하는데요~ 아마 프리미엄 버스는 더 번창하지는 못할 것 같군요 ㅎㅎ
우등버스<프리미엄버스<srt<ktx 가격군이 상당히 애매했었어요.ㅎㅎ 저도 프리미엄버스 탈빠엔 srt를 이용한 적이 몇번 있네요^^
기존의 우등 버스와 차이점은 usb 단자 말고는 없는것 같습니다.
좌석 크기도 비슷하고...
앞에 모니터는 자꾸만 네트워크 접송중입니다.
지금 버스탄지 2:40분이 되어가는데 네트워크 접속중입니다...짝사랑이란 이런거구나 싶은 아주 일방적인 녀석입니다.
이쯤되면 받아줄만도 할텐데 말이죠.
사실 이 버스에 별로 관심이 있어서 글로 적는건 아니구요. 포스팅은 해야겠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 하여...핸드폰으로 써야지 하니 생각나는게 이 버스입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요.
당연히 휴게소는 들리고, 화장실도 다녀왔는데..어째서 화장실이 급할까요...
저 서울에서 전주갈때도 엄청 힘든 기억이있는데...
휴게소에서 떠난지 5분만에...
왜일까요???
기사님 운전대를 제가 잠시 잡고 싶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버스와 방광의 상관관계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서술하고 싶습니다.
내일부터는 틈나는 대로 글쓰기에 대해 작성하고자 합니다. #4 시작이지요^^
이웃님들께 또 열심히 방문 방문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