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과정 = 사고와 표현, 소통의 과정
- 글쓰기는 사고의 과정이다.
사고 (思考)
: 대상을 감각하고 지각하는 과정에서 내용을 조직하고 판단하는 종합적인 활동
글 그 자체로 사고력의 깊이를 드러내기 쉽지 않다
사고의 결과를 표현한 것으로 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 글쓰기의 과정
주제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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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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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와 분석하기 : 사실과 의견, 구체적인 것과 일반적인 것 체계화,범주화
구상하기:문제의 본질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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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해결을 위한 방법과 전망을 제시
글을 쓰기 위한 기획과 자료 조사,구상, 집필의 과정 자체가 자신이 생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매우 지적이고 실제적이 과정이 된다
스팀잇을 하는 모두가 지적이단 얘기로 들립니다 ㅋㅋㅋㅋ
- 글쓰기는 자기 확인과 표현의 과정이다
자기 확인과 의사 결정은 사고의 시작에서 그 결과를 언어로 표현하기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있다.
발상은 진부한 것이 아닌가, 새로운 시각이 있고 유지 되는가, 근거와 증거는 믿을 만한가, 자료 수집은 충분한가, 구상은 논리적으로 무리가 없는가, 기술은 효과적으로 되었는가. 문법이나 맞춤법, 단락 구성 등의 기술적인 면에 오류가 없는가.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였는가..
글쓰기 과정에서의 의사 결정 훈련은 학문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어렵게 얘기한 것 같습니다. 신선해야 하고, 네이버 검색해서 확인하고, 사진도 많아야하고 워드에 옮겨서 철자 확인하라는 얘기인거 같습니다 ㅋㅋㅋ
글쓰기는 어떤 가치를 발견,혹은 재발견해내기 위한 과정이다.
*글쓰기는 자신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황판단을 하고, 때로 이에 대한 가치 부여를 하여 정당화한 결과를 드러낸다.
*글쓰기는 궁극적으로 인간과 관련된 본질적인 가치를 찾아내고, 찾아진 가치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글쓰기는 근복적으로 의사소통의 과정이다.
- 개인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여 타인에게 정서적인 감동을 줄 수 있다.
- 적절한 논리를 통해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타인을 논리적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다.
- 글쓰기는 여러 가지 사회적 과정에 참여하고, 언로를 여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타인을 포함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위 단란을 강의하는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중에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시 한점에 우리는 충분히 감동한다”라는 말씀이 였는데요.
글쓰기는 근본적으로 의사소통의 과정이다. 라는 말은 결국은 장대한 글이 감동을 줄수도 있으나
한 문장이면 충분할 때가 있다는 이야기라고 해석하였습니다.(저 혼자)
그러니, 글의 가치는 누구나 서로 다르게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스팀잇에 대충쓴 글이 저에게 풀보팅을 드리고 싶은 글일 수 도 있으니깐요. 저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끼욧~!!!!! 이런 한 단어가 가슴 설레게 한달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