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걱정해 주신 덕분에 몸은 많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__)
오늘, @lighthil 님께서 8월 스팀 파워 임대를 시작하셨습니다 (링크).
전부터도 계속 하고 계셨지만, 저 같은 사람이 무슨 파워 임대를 받나...... 하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지 않았었죠.
파워 임대 받으면 잘 썼다고 보고도 매번 하시고, 다들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탄도 했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120sbd를 기부 받으시는 조건으로 임대를 하신다고 하셔서, 마음의 부담이 살짝 줄었달까요?
(물론 기부금에 비해 임대량이 엄청나긴 하지만요).
겁 없이 신청을 넣었습니다.
저 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임대를 노리시는 분들도 많아서 저는 당연히 보팅 수가 밀리더라구요 :)
'역시 그렇지, 저 분들이 더 잘 하실거야' 라고 생각 하는 순간, 저한테도 보팅해 주신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이 떠올랐어요.
이 분들은 나름 제가 잘 할 거라고 생각하고 보팅해 주신 걸텐데......
제가 이런 생각 하면 저한테 보팅 해 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최대한 노력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기고 싶어졌거든요.
딱딱하고 멋진 글 뿐만 아니라, 웃기고 실 없는 글이라도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면 분명히 그 글도 스팀 내의 블록체인으로써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 주관적으로 그런 글들을 찾아 더 많은 보상을 드리고 싶어졌어요.
(물론 제 글에도 더 많은 보상을 주고 싶......)
해서, 여기 저기 돌며 투표 부탁 댓글을 남기다 보니 댓글 보시고 불편하실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냥 제가 여기에 공개적으로 쓰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어서, 글이 좀 횡설수설일지 모릅니다만 저의 생각이 마음에 드신다면 꼭 한 번 아래 글에 방문해 주셔서 제 댓글에 1% 보팅을 부탁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lighthil/8-sp-50m-vest-1
기한 : 2일 12시 까지.
감사합니다.
(리스팀도 해 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