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이 시간에 글을 쓰다니!
우와, 저 완전 early bird 네요!
제가 이 시간에 글을 쓰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KTX 경부선 예매일이기 때문입니다.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하는 귀성객들의 수강 신청에 저도 동참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또 무슨 업데이트를 해 놨는지......
지금 머리에 스팀이 오릅니다......
예약 접속 대기를 하면서 시간별 잔여석 현황을 보고 있는데, 사람은 팍팍 줄어드는데 잔여석은 안 줄어 드는 거에요!
이게 왜 이런가 싶어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곧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중간에 중복창 여부를 검사하더니......
바로 꺼져 버립니다!
심지어 중복창도 없는데두요!
지금 9천번 대 까지 대기 번호 받았다가, 다시 16,000번대로 돌아갔습니다!
아 제발 이러지 좀 말자 코레일 ㅠㅠ
나 5시 부터 일어나서 기다렸단 말이야 ㅠㅠ
(다시 천 번대 안으로 진입했다가, 다시 13,000번대로...... 하아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