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디제이맥스가 무슨 게임인지 모르시는 분은, 저의 과거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
잠시만요.
눈물 한 번 닦고 (쓰윽)
바로 PSN 다운로드로 구매합니다.
이런 건 나온 당일 바로 구매해 줘야 제 맛이죠.
<소소한 구매 인증>
자, 그럼 바로 플레이 하러 가 볼까요?
휴...... 오프닝 영상이 저를 반겨줍니다.
아...... 왜 눈물이 나죠.
스스로를 까 내리는 저 패러디 가득한 오프닝이 과거의 팬을 울립니다.
아마 망해서 무덤에 들어 갔다고 과거 작품들과 개발자들을 전부 무덤에 묻어 놓은 것 같네요.
그리고 꿈틀 거리는 시체들이 리스펙트의 가호를 받자 마자, 화려하게 부활!
예토전생!!!
일단 게임 화면에 들어가 봅니다.
플스 캡쳐 기능이 거지 같아서 안 찍혔네요.
동영상에는 있는데......
X를 눌러 리스펙트 하라고 합니다.
리스펙트 합니다.
일단 처음이니까, 아케이드 모드로!
첫 곡은 Oblivion 입니다.
고스 로리 배경의 정석을 보여 주는......
아, 노래도 좋아요!
로딩 할 때 마다 저렇게 예전 PSP 시절의 배경 화면을 넣어,
과거의 향수를 콕콕 자극합니다.
흠.
처음이라 손이 덜 풀렸군요 (아니, 너 원래 못해).
두 번째 곡은 Out law 입니다.
세 번째 곡은 디맥의 마스코트!
NB 레인저들이 나오는 NB POWER 입니다.
이제 좀 손이 풀렸나 보네요.
맥스 콤보!
예전과 똑같이 세 곡 치면 끝나는군요.
여름이니까~ 아이스 커피 여름엔......
아, 이게 아니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름 기억 5K 플레이 버전입니다.
바로 플레이 해서 따끈해요 ㅋ
좋습니다 ㅠㅠ 눈물나요 ㅠㅠ 당장 사세요 두 개 사세요 ㅠㅠ
일단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49,800원.
풀프라이스가 난무하는 이 험악한 플스 세상에서 5만원 미만 신작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게임이 잘 뽑혔네요.
30분 정도 밖에 안 해 봐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 블랙 스퀘어 때 처럼 타격 판정이 밀린다든지 하는 일은 아직 없어 보입니다.
프리징이라든지 렉도 없구요.
새 노래가 없어요!
아직 제가 못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 예전 곡들 밖에 없다구요!
(죄송합니다 몇 곡 신곡 있네요 잇힝 좋아라)
영상도 다 그냥 리마스터링만 해 놓은 거 같아요!
PSP 모니터에 연결해서 하는 거 같다구요!!!
물론 나중에 DLC로 새 노래 푼다고는 하는데, 마음에 안 들어! 빼액!
이상, 반쯤 넋이 나간 RT4U 였습니다.
전 그럼 디맥하러 이만......
(다음 주에 바빠서 게임 할 시간 없거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