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회사 회식 중입니다.
장거리 차량 운전 이후 장거리 출장......
연이은 회식으로 엄청나게 피곤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글을 남겨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글을 남깁니다.
보상과 상관 없이, 생존 보고를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의무감?
원래 오늘 영양제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글만 쓰고 살 수 있으면 참 좋을 듯 ㅋ
내일부터 추워지고 미세먼지 농도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이제 추워도 미세먼지 농도가 좋은 게 더 좋네요.
회사에서는 나름 일이 많습니다.
좋게 말하면 한 단계 도약?
나쁘게 말하면 시험의 시기?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거겠죠.
아내느님께 카톡이 왔습니다.
따님이 아빠를 찾다가 아빠 자리에서 잠이 들었다고......
다 가져갈 수 없는 거겠죠? ^^;
따님 미안해. 주말에 더 많이 놀아 줄게.
저는 다시 회식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