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간만에 고향집에 왔네요.
유물이 참 많은 제 방이지만 몇 개만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이게 나중에 포스팅 주제가 될 겁니다 훗.
이게 바로 정품 MS-DOS의 위용입니다.
제가 나름 정품 사용자......
이때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호구가 되어 윈도우도 정품을 쓰고 ㅠㅠㅠㅠㅠㅠ
(잘 한 거죠?!)
이것은 제가 시대를 앞선 초등 코딩 교육의 선구자임을 증명하는 베이직 프로그래밍 책입니다 후후.
제가 나름 10만줄이 넘는 코딩으로 슈팅 게임을 만든 사람이라니까요?!
aAa 이렇게 생긴 비행기로 0 이런 총알을 쏴서 M 같은 적군을 맞추는 ㅋ
지금 생각해도 대단하네요 지금 하라면 못 할 텐데......
디스크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어디 구석에 박혀 있는지 찾지를 못 하겠네요 ;;;;;
이 때 부터 컴공의 길을 걸었으면 아마 한국의 초대 개발자가 되어 부와 명예를 얻으며 건강을 버리는 그런 길을 걸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ㅋ
하는 뻘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