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족과 함께 산책을 나왔습니다.
제 고향은 근처에 강이 있어 참 좋네요.
여러분과 간접적으로라도 공유해 보고자, 사진을 찍었습니다만......
제가 보는 풍경과 폰이 담는 풍경이 같지 않네요.
새삼 인간의 눈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상경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이 사진을 통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밤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