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
전 오늘 독박 육아라 따님과 함께 즐거운 아침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아침 밥 먹을까?”
“싫어! 밥 안 먹어!”
“그럼 점심 때 까지 아무 것도 없어?”
“응!”
......
이럴 줄 알면서도 밥을 하는 아빠엄마의 마음 ㅠㅠ
에휴 ㅠㅠ
지금은 혼자서 책 보겠다고 해서 잠시 핸드폰을 들고 글을 씁니다.
어제 밤에 졸린 눈을 부여 잡고 시세를 보니 스팀이 스달보다 조금 비싸더라구요.
스팀을 스달로 바꾸려고 수량을 넣고 암호를 넣고 확인을 눌렀더니......
아차!
파워업을 했지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졸릴 땐 뭘 하면 안 돼 ;;;;
이왕 이리 된 거 스달 오를 때 까지 기다렸다 파워업이나 더 해야 겠어요 ㅋ
어차피 상반기에는 2천까지는 채우는 게 목표였으니......
조금 더 계획을 당겼다 생각하죠 뭐 ㅋ
으악 따님이 책으로 성을 쌓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전 이만!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