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어제 모두가 아쉬움으로 긴밤을 보내셨을텐데요.
정말 골키퍼의 선방이 VIP였던 경기였습니다.
첫 경기다보니 부모님과 같이 시청하기 위하여
일찍 집에 귀가하여 월드컵 중계시청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맛있게 제육볶음을 준비해주시니
청하가 술술 넘어가며 경기에 집중했습니다.
경기가 중반을 향해갈수록 술이 술술들어 갔습니다!
이 술의 맛이 달았어야했는데 어제는 너무 쓰게 느껴졌네요!
앞으로 있을 두경기에서 좋은 경기내용 보여주며
거리응원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코인이 떡낙해도 좋으니 16강 가즈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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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마 정신줄 웹툰에서
정신줄 다시 부여잡고! ㅋ
떡낙은 하면 안되니 둘다 가즈앗!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