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스팀잇을 통해 만난 기리나형님, 여러 스티미언님들과 함께 보육원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 설이를 요즘 보러가지 못했습니다. 어제 한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설이 사진,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이렇게라도 소식을 전해받으니 안심이 되면서도 미안함이 밀려왔습니다. 책임감이 더 커지고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할수 있도록 더 열심이 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