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의자] 스팀잇 라이프 1년이 다되었습니다 꾸준한 스팀잇 활동 함께 해봐요

roychoi(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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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작년 7월 스팀가격이 평균 천원대에 있을때
가장비싼 3천원대에 3천만원치를 사서 만스파밖에 파워업
못한 한남자입니다 ㅎㅎㅎ
기존의 고래님들은 300원~ 1000원대에 파워업을 했다고하니
전 참 비쌀때 파워업을 했었습니다.
스팀에 이바지좀 되었을까요? ㅎㅎㅎ

그래도 스팀잇이 좋아서 직접 배너제작도 하고
여러 밋업이나 스팀파크추진도 했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roychoi/3hpa77-6


스팀 왜해?

스팀이 돈이 된다고 시작하신 분들이 대부분 이실겁니다.
돈만 보고 스팀을 시작하니 시세가 떨어졌을때
스스로 지쳐서 스팀을 안하다가 다시 시세가 오르면
스팀을 다시하는 무한 반복자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익명이 가능하니 여러 계정을 돌리는분들도 많으시고요.
저도 물론 SNS에서 돈이 된다기에 시작했고 그 안에서 재미와
좋은 인간 관계를 찾아 지치지 않고 열심히 활동 했습니다.
저의 이런 행동들이 많은 오해를 야기시켰다고 생각이 듭니다.
목적없이 사람을 만나는 사람은 없다는 등의 비아냥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런 목소리의 분들이 오히려 스팀잇에서 목적을 잘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보며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여론몰이하며
정치를 잘 하는 사람이 위너라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꾸준한 스팀잇 라이프를 즐기자 입니다.

그래서 얼마 벌었니?

1년간 포스팅으로 모은 스팀달러는 약 4,000달러가 되고
스팀파워는 16,000스팀이 되었습니다.
물론 스팀이 한때 만원일때 1억원어치인 만스파를 사서
현재 마이너스 67%인 불운의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그래도 꾸준한 스팀잇 라이프를 즐기면서
현실에서의 사업을 열심히 집중 중입니다.


물론 제가 만스파업을 했으니 위의 보상도 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스파가 없어도 많은 소통을 통해 임대를 받는 뉴비분들도 많으셔서
스팀잇 생태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생활하면 됩니다.

같은 핏줄인 가족도 서로의 속마음을 몰라 큰소리 낼때가
많습니다. 하물며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 세계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날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스팀잇에 애정이있는 분들이 바라는 점은
스팀잇이 잘되자! 인건 맞을 겁니다.
아닌분들은 안드로메다로 조용히 나가주시면 됩니다.


내일은 스팀잇 증인투표에 대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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