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어렸을적 공룡에관한 환상은 한번씩 생각해
봤을 텐데요!
어렸을적 봤던 쥬라기공원1의 공포스러움을
아직 잊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2,3편의 제작은
흥미로웠습니다.
짝짝짝!!
영화 줄거리는 주관적인 입장이 들어가면 안되기에
포털사이트의 줄거리를 가져왔습니다.
진화는 위기가 된다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가 폐쇄된 이후 화산 폭발 조짐이 일어나자,
오웬(크리스 프랫)과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공룡들의 멸종을 막기 위해
이슬라 누블라 섬으로 떠난다.
한편, 진화된 공룡들을 이용하려는 세력의 거대한 음모가 드러나고,
절대 지상에 존재해선 안될 위협적 공룡들이 마침내 세상 밖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공룡들의 세상이 돌아온다!
네이버님 말씀
원작의 공포감을 잘살린 영화라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2편에서는 공포스럽기 보다는 경이로운
느낌 이였는데요, 이번 쥬라기월드에선
어두운 조명을 잘살려 공포감을 줘서
영화 보는 내내 몇번씩 놀랐습니다!
2편에서 나왔던 충성스런 '블루'가 이번
3편에선 중점적인 역활을 합니다!
특히 주인공이 어린 '블루'를 사육할때의 영상은
제가 육지거북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애정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지금이야 컴퓨터 그래픽이 발달해서 아무렇지 않게
영상미를 보지만 지금봐도 멋진 영상미를 보여준 과거의
쥬라기 공원은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가족과 함께 투표하고 즐거운 영화한편 하기에
좋은 쥬라기월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