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저번주에 부모님과 함께 프렌차이즈 박람회를 방문했습니다.
나중에 사업을 하면서 부수적으로 지인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위해 가게 운영을 하고싶어 흐름을 읽기위해 방문했습니다.
프렌차이즈 박람회에 걸맞게 여러 시식을통해 맛을 직접 체험했는데요.
예전 음식의 트렌드는 짠맛이였는데 이젠 단맛이 주도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추후 생각하는 음식은 중급이상 스시였는데요. 스시쪽은 발견할수없었습니다(T^T)
대신 수제 맥주가 눈에 띄었습니다.
스달이 5만원가면 차릴수 있을까요? ㅎㅎㅎ
눈에 띄는 부스가있었는데요.
빗썸에서 키오스키기계에 투자하여 출시했나봅니다.
직접 물어보니 아직 코인으로 결제가 되지않지만 추후 생각하고 있다고합니다.
인건비가 비싸니 요즘 직원대신 기계를 들여놔서 주문하는 가게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코인 호재들이 다시 붐을 일으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