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스팀코인과 스팀잇 마크가 틀리죠??
작년 스팀페스트2에 참가전 까지만 해도
스팀코인과 스팀잇 마크가 같았습니다.
덕분에 제 배너 스팀잇 마크가 스팀 홍보수단으로~^^
스팀페스트2에서 오너인 네드스캇이 스팀잇 마크가 변한
이유에 대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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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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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과 스팀잇 마크가 같으니 혼동이 온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이때에도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처음엔 새롭게 바뀐 스팀잇 마크가
우리나라 네이트온 마크와 비슷하다
촌스럽다
발로 만들었냐 등등의
반응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스팀잇 마크를 응용한 마크들이 눈에 띕니다.
어디서 무엇을하든 부정과 긍정은 공존합니다!
어쨌든 대세의 흐름은 막을수 없겠지요^^
삶도 그렇습니다.
누구나 주어진 시간의 흐름~ 그걸 어떻게 생각하고
쓰느냐에따라 내일의 내가 달라진다는것!
현실이 힘들고 고달프면 그렇게 힘들고 고달픈
삶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좌절 하시라는 말이아닙니다.
삶을 스스로 만들었다면 스스로 변화하면 삶도 변화됩니다.
간단한 원리입니다.
변화되길 원한다면 지금의 내 행동을 바꾸면 됩니다.
그 바꾼 행동이 좋은 방향으로 갈지
나쁜 방향으로 갈지 미리 목표를 잘 정하면 됩니다.
물론 미리 목표를 정해도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생길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수정하면됩니다.
일단, 시도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초콜렛을 앞에 두고 10분동안 안먹으면 10분뒤에
초콜렛5개를 더줄게!
이렇게 말하고 부모는 밖에서 관찰한 실험이 있습니다.
과연 아이들은 10분뒤 초콜렛 5개를 더 받기 위해 참을수 있을까요?
물론 지금의 여러분들이라면 참을수 있을 겁니다.
5개의 보상이 더 크다는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죠.
10분도 못참아? 이렇게 생각할수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아이들은 1~5분안에 초콜렛을 먹었습니다.
자신을 통제할수 없는거죠.
분명한건 10분동안 참았던 아이들이 성장하여 못참았던 아이들보다
부와 시간적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의 부자들도 똑같이 생각할겁니다.
우리를 아이들로 본다는거죠.
우리들이 초콜렛 10분 참는걸 왜 못하지? 생각하는 것처럼
부자들은 왜 행동 변화를 못하지?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모든건 경험에서 오는 거죠.
다이어트를 예로 들어보면
그동안 많은 다이어트를 통해 변화되지 않은 몸을 보며
난 다이어트가 안된다고 스스로 벽을 만들고 있지않나요?
순간의 달콤함과 보상을 위해 다이어트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다이어트후에 받게될 보상이 순간의 보상보다 크기때문에
행동을 바꾼다면 반드시 이룰수 있습니다.
칼로리 다 아시죠?
하루에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먹는 칼로리를 줄인다면
살이 빠진다는건 당연한 공식입니다.
그럼에도 다이어트에 실패하신분은 먹는 칼로리가 높기때문에 실패합니다.
이처럼 부자가 되는 공식이 있습니다.
부자가 못되는 이유도
본인에 대한 믿음
스스로 만들어버린 한계점
편안한 현재에 머물고 싶은 욕구
결단하는 행동 공식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건 경험담입니다!
전 그때당시에 돈도 없어서 P.T없이 인터넷자료와 동영상으로 이미지트레이닝하고
꾸준히 운동하니 몸에 변화가 생겼고 대회도 나갔습니다.
제가 자랑하려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관심과 행동변화를 하면 가능하다는겁니다.
몸을 빨리 만들고 싶으시다면 남들이 하루에 한번 운동하는거
하루에 2번운동하면 됩니다.
단순한 원리입니다.
저는 점심, 저녁으로 운동했습니다.
저도 지금 같은 출발선상에 있거나 오히려 그 이하입니다.
현재 현금자산이 500만원도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코인과 부동산에 묶인 자산을 빼고
지금 쓸수 있는 자산이 500만원 입니다.
1년이상 월급생활하며 저금하신돈이
500만원보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지금 행동 변화한 저의 미래 모습을 생각하니
기대가 가득합니다!
어쨌든 시간은 흘러갑니다.
부정적 생각이든 긍정적 생각이든 다 존중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긍정적인 생각,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
시간도 부족한 시간이 흘러갑니다.
맹자님의 성선설을 믿는 저입니다.
같이 변화해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