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최근들어 컴터를 자주 쓰니 포맷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컴터를 구매했던
강변역에 갔습니다.
집에서 쓰는 컴퓨터는 아이맥 27인치 4k입니다.
보통여성분은 기분전환할때
머리하러 샵에 가시잖아요?
저는 그동안 썻던 모든 데이터를
날리며 포맷을 합니다.
맥과 윈도우를 항상 같이 설치하며
윈도우 위주로 씁니다. ㅎㅎㅎ
컴은 애플인데 뭥미?
첫번째
컴터를 들고 강변역 테크노마트 7층에 갔습니다!
모니터에 날파리 한마리가 들어가
꺼낼려고 사장님이 만지다가
'지지직!'소리가 나서 중지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설치와
간단히 포맷했습니다.
집에와서 컴을 키니 모니터에 한줄의 선이
가있고 화면이 정신없이 깜빡입니다.
심각한 오류!
두번째
가슴에 넓은 마음을 안고
다시 테크노마트에 갑니다
모니터 줄이 간것을 말하니
미안해하시지만 어떤 대처도 없습니다.
사장님왈: 아이맥에서 가끔 이렇게
깜빡일때가 있어요.
대수롭지않게 넘기시고 맥 안에
윈도우를 실행하게 끔 다시 깔아줍니다.
이게 화근이였습니다.
집에와서 맥을 실행하고 윈도우를 실행하니 한글자판이 안써집니다....
윈도우에서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의 렉이 걸립니다
세번째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왔습니다.
모니터 일체형 컴터라 상당히 무겁습니다.
일이 계속 딜레이됩니다.
사장님왈: 제대로 깔아볼테니 4시간 후에 오세요
(T^T)
4시간동안 뭐할지 고민하고 늦은 점심을 먹을겸
참치초밥과 청하 먹는중입니다.
이래서 디라이브 방송이 계속 딜레이되네요.
스스로 스트레스 안받게 조절해봅니다 ㅎㅎㅎ
덕분에 영화 한편 봐야겠군요.
영화는 "월요일이 사라졌다" 입니다
저도 직장 생활 했을때
이렇게 됐으면 했는데요 ㅎㅎ
저는 영화볼때 줄거리를
안보고 보는 타입입니다.
기대감없이 보기 위해서죠!
후기 포스팅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