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사랑 로이최입니다.
저번에 포스팅했지만 저는 LG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여서 한달에 2번 무료로 영화를 볼수있습니다.
가끔 혼자서 영화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데요~
아침운동 하고 메가박스에 와서 영화를 기달리며 영상 한편 찍었네요. 여전히 어색~ ㅋ
영화를 보고 나서 철권과 비행기게임을 했습니다.
뉴욕에서 녹화할거를 대비하여 연습한것입니다. VR촬영이지만 속도를 빠르게 하여 재미있는 영상이 되었네요^^
영화는 예전 어벤져스때와 이어집니다.
전체적으로 마블히어로물을 안보신분들도 재미있게 보실수 있겠지만
이미 보셨던분들은 더욱 재미를 더할수 있도록 편집을 잘했더군요~
스파이더맨은 다른 히어로들과 다르게 영웅심에 불타오르는 케릭터가 아니였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인간미가 넘치고 악당마저 구해내는 선한 이미지로 꾸며지네요~!!
영화 구절중에 가장 의미있던 구절은
스타크(아이언맨)가 사고를 치고 다니는 스파이더맨에게 "슈트내놔" 하니
스파이더맨이 "난 슈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라고 합니다. 스쳐지나갈수 있는 구절이지만 무언가 의지하며 살아가고있는 나약한 인간의 한면을 보여주는듯 했습니다.
결국 스파이더맨은 최첨단 슈트없이도 본인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감독이 관객에게 시사하는바를 느낄수있었습니다.
히어로물은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좋은 장르이기때문에 유치할수도있지만 5점만점에 4점을 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