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사랑 로이최입니다.
오늘도 아침운동을 하면서 티비를보는데 에어컨 전기세 폭탄에 대한 가정의 부담을 다루더군요.
지금은 미용실와서 염색하면서 포스팅합니다 ㅎㅎ
에어컨기능중에 제습 기능이 있다는건 아시나요?
제습기능은 여름철 실내에 습도를 낮추며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보다 쾌적한 느낌을 주는데요.
에어컨기능이나 제습기능이나 전기세에는 별반차이없다는 의견과 차이가 많다는 의견이 있나봅니다.
실험결과! 에어컨은 처음 초기에 높은온도를 빨리 낮추기위해 많은 전기를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온도가높아질때마다 켜지고. 제습기능은 꾸준히 켜지므로. 초기 1~2시간은 에어컨이 전기를 더 많이 쓰지만 5시간이상 켜게되면 제습과 전기 소모량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오래켜시고 쾌적함을 원하시면 제습기능을. 순간적으로 시원하길원하시면 에어컨을 켜시면되네요.
*그럼 전기세를 어떻게아끼지?
이런의문이 드실텐데요. 실외기 위에 은박돚자리를 올려두시면 약7%의 전기를 아끼고. 선풍기를 동시에 트시면 30%의 전기를 아낀다고 하네요. 실외온도와 5도이상 차이 안나게 트시는것도 하나의 팁입니다.
주택이신 분들은 태양광 설치도 추천해드립니다. 실제로 저희집에 설치했는데요.
정부에서 일부지원해주고 실제 나가는돈은 5백만원 정도인데요. 10년할부로도 가능하시니 요즘같이 더울땐 필수입니다.
저희집이 원래 평균전기세가 9만원나갔는데요. 9만원12개월10년=1천8십만원이 나가는데요. 5백이상아끼는거고요. 고장이 안난다면 그 이상 아끼겠네요^^ 이젠 기본료 만원 미만만 내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