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집은 야경이 좋아야 진리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경매대표 형님의 생일이라 축하겸 찾아갔습니다.



망우역이 이렇게 이뻤나요? ㅎ
와인과 곱창의 콜라보로 위를 채워주고 영화 '협상' 도 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집욕심은 없지만 이왕 살거면 뷰가 좋은곳이 술맛 땡기게 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다음주부터 영상편집쪽 정규직으로 일하는데요. 저의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카포에라학원이 근처라 회사 적응좀하고 다녀보려 합니다. 우선 다리 찢기부터(T^T) 벌써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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