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어제 못달린 만큼 오늘
더 열심이 더 달렸습니다.
평지가 많아 달리는 내내 풍경을 즐기며
라이딩하니 어느새도착!
목표지점인 구미에왔습니다.
미리 점찍어둔 음식점이 있어 바로 갔는데
2인분만 주문가능하다고하여 "2인분주문하고 1인분 포장가능한가요?" 물어봤지만 안된다고 하여 바로 숙소에 왔습니다.
배달시켜먹으니 너무 편하네요 ㅎ 맛도 매콤하니 너무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사장님이 계란과 요쿠르트를 서비스로 주는 센스!
내일은 140km정도 달릴예정이라 푹쉬겠습니다.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