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길동 로이최입니다.
코인시장이 좋을때 부모님께 캠핑카를 사드릴려고
대기타고 있었는데요!
그때부터 하락장이여서 결국 아직 캠핑카를 못사드렸습니다 ㅜ.ㅜ
하지만 기존에 있던 차에 짐을 실어서 오늘 국내일주를 가셨습니다!
물론 저는 새롭게 시작한 일에 매진하기 위해 사무실에 나왔고요^^
어머니께서 국내일주시작 만찬으로 아침을 차려주셨습니다.
제가 볶음밥을 좋아해서 볶음밥에 카카오닙스와
아로니아가루도 듬뿍 넣어 주셨습니다.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낚시대도 챙겨가시고
트렁크가 꽉찰 정도로 짐을 싸시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보니
저도 덩달아 즐거워집니다!
벚꽃길 보시면서 무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