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요즘 같이 날이 좋은날!
우리나라를 둘러 본다면 근처에서 많은
축제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축제들중에 밤에 가볼만한곳이
밤도깨비 야시장인데요,
저는 정신적으로 힘든 시절이나
육체적으로 힘이 들때 사람많은 곳에 가곤합니다.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처럼
힘든 시기엔 나처럼 세상도 힘든줄 알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변하지만 사람 많은 곳을가면
다들 행복한 모습으로 활기 넘친 모습을 봅니다.
나만 바보같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곤 다른 사람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며
저에게 그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치 뜨거운 돌 옆에 있으면 금새 나도 뜨거워 지는것 처럼
나에게 사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말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볼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부모님께서 편찮지않고 살아 계신것에 감사합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부정적인 걱정거리가 날아갑니다.
특히, 저녁 7~8시 백화점 지하 코너에 가면 마지막 장사를 하기위해
열정을 다해 판매하고 구매하는 사람들의 활력이 넘치는데요,
그것에 버금가게 축제의 장소를 가도 에너지를 받아옵니다.
세빛둥둥섬 근처에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긍정적 에너지를 받아옵니다.
오랜만에 저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준 축제와
이름 모를 사람들! 그리고 내 옆의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남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
그러므로 내 옆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 하게 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지 내가 행복해지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