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제가 일하던 쪽은 투자쪽이다보니
저는 어디가든 항상 막내였고
50~60대 어른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하
지
만
스팀잇을 만나고 밋업을 하면서
제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인것을
깨닳습니다!
덕분에 제 삶에 어린 남동생들이
생기면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제가 아재란것을
깊게 느낀 에피소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썰이란 단어도 젊어보일려고 썼다는 속닥속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며 생긴 일!
동생들: 오늘 오유에 재미난 얘기좀 올라왔나?
로이: (아는척 듣고 있음 ㅋ)
동생들: 이거봐봐 개쩔어ㅋㅋ
로이: (아직도 아는척 ㅋ)
동생들: 오유보고 디씨도 봐봐
로이: 애...애들아 공유,온유는 알겠는데 오유가 뭐냐?
동생들: 서로 쳐다보며 '.........' 혀엉....
로이: 웅? ㅋ
동생들: 오유는 오늘의 유머란 커뮤니티 공간이예요.
로이: 아... 디씨는? ㅋ
동생들: 오유랑 다른 성격의 커뮤니티인 디씨인사이드예요.
솔지히 이 글보면서
"오유"랑 "디씨" 몰랐다 손! ㅋ
저만 아재 아닌거죠?
동지들을 소환해봅니닷!
저혼자 이렇게 아재될순 없어요 ㅋㅋㅋ
그래도 젊은 기운을 받으니 즐겁습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