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아침에 비오는 소리를 듣고 직감적으로
하루더 숙박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OCN영화 3편과 여유로운 문경라이프중입니다.
점심때까지 비가와서 중국음식을 시키고
저녁은 문경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막걸리도 마시며 바쁜 일상의 여유를 부려봅니다.



솔직히 탕수육은 꿔바로우가 맛있습니다.
오미자 막걸리는 살짝 실망하면서 마셨습니다. 제 입맛에 맞지않는건지. 오미자 색깔만 나고 오미자 맛이 안나더군요. 쨌든 내일부턴 못달린 만큼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구미까지 가는게 목표입니다. 100km 고고!
![getmailinline[1].gif](https://i.ecency.com/p/2r8F9rTBenJR3iqPxDrevHK3vDeQGnHc8Wj8C8nehWfsYTmu1F9rwyQgNWxRMgwEsi69sXR3gjp46kvBLmT344WU491gevLFCviFf6Ty3P2zAjAAisR4C9VrEg2sE1Fad?format=match&mode=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