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벌써 2018년도 4월도 반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이럴때일수록 밥이 보약이니 몸 건강 챙겨야합니다.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도시락을 들고 다니는데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주는
음식이 정말로 최고겠죠??
어머니도 바쁜 아침에 아들을 위해
정성껏 끓여주신 순두부찌게와
보리밥+계란+아로니아 가루 비빔밥을
한상 차려주시니 행복의 비명 질러봅니다!
백선생님의 프로그램으로 익힌 요리실력+
알토란 프로그램의 정보를 집약하여
만들어낸 사랑의 아침밥! 캬오!!
얼마나 맛있게요!
보통 오리고기를 구워먹을때 느끼한 맛이
가득하지만 느끼한맛을 잡기위해
해파리냉채소스에 기운까지 복돋아주는
부추를 섞어주니 느끼한 맛은 사라지고
사랑의 달달함이 느껴지는 여친표 오리고기 부추 볶음!!
사랑이 볶아집니다!! :)
두여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는 행복이 뿜뿜!! 기운이 팍팍!!
미세먼지 많은 봄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나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모두 하나씩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기쁨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 주위의 많은 일들을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본인의 마음에서 모든것이 표현 되기 때문입니다. :)
오늘도 눈을 뜨고 살아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볼수
있게 해줌을 감사합니다.
이모든게 기쁨이고 행복이지 않을까요? :)
코인의 숫자 놀음에 잠시 벗어나서 주위사람들을
챙길수 있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