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한강 걷기대회가 있어 인당 참가비 5천원내고 부모님과 걷기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아버지 건강을 생각하여 천천히 5km걸었습니다. 솔방울 팔찌랑 손에 곰돌이 타투도 하고 그동안 기다려 완성 된 캠핑카를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첫 요리로 라면을 끓여주는 센스. 건버섯을 넣어 정말 맛있게먹었습니다. 부모님께선 이제 어딜가든 숙박비 안들고 풍경 즐기며 재미있게보내시겠죠? 아들로써 잘해드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