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동 로이최입니다 :)
가끔 복잡한 서울을 떠나 외곽으로 슝슝~
떠나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렇다고 춘천이나 팔당까지 가기는 멀고
그나마 강동으로 가까운곳이 구리, 하남 쪽일 텐데요,
구리쪽에 힐링이 될만한 카페가 있습니다.
제가 가끔 정신적으로 지칠때 가는 아지트같은
곳중에 하나이지만 공개 하겠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아름답죠?
노을을 볼려고 갔지만 살짝 늦어서 노을은 못봤네요.
그래도 테라스자리 맡기가 어려운데 저희가 갔을때는
테라스자리가 따악~ 있어서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집과 일자리를 떠나 가끔 이렇게 분위기 내는것도
스스로 활력을 주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구리쪽엔 유채꽃 축제라던가 코스모스 축제등도 한강에서
자주 열립니다.
아깝게도 제가 갔을때는 하루전날에 축제가 마무리 되어서
치우는 분위기 였습니다.
날씨가 살짝 더웠지만 가족단위로 연날리며
여유로운 시간 보내는 사람들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내요:)
스팀잇 활동 하다가 2~3개월 째면 현타가 오는데요.
이럴때도 같이 꾸준한 스팀잇 활동하며 서로
힘이 되주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