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https://steemit.com/busy/@roychoi/b4hbf-2-2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뒤로 한채
오사카 주유패스가 있다면 무료로 탈수있는
캡틴라인 페리를 기다렸습니다.
덴포잔 대관람차와 가이유칸을 구경하기
위해 페리를 탔습니다.
페리를 타니 시원한 바람이불어와 유니버셜 놀이기구로 인한
멀미증세가 조금 사라졌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더 탈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다음 일정을 잘 소화하기 위해 대관람차로 향했습니다.
가이유칸은 아쿠아리움이였는데요,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아쿠아리움도 많이 갔던터라 패스했습니다.
덴포잔 대관람차를 저녁에타서 야경을 보려했지만
노을을 구경하며 타는 대관람차도 좋았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일본계란빵이 신기하게 생겨
사먹어 봤습니다!
지금 맛이 기억안나는 것으로 봐서 특별한 맛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ㅎㅎㅎ
고양이가 떠나지 말라는 눈빛을 보내니 너무 심쿵했습니다!
모형이란게 함정!!
난바역에 도착해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묵었던 숙소는 무료 온천욕을 즐길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이틀째 피로를 싹 풀수 있었습니다.
온천욕을 하면서 나중에 집을 리모델링 하는날이 온다면
반드시 테라스 노천탕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반신욕으로 시작할수 있는
즐거운 삶을 생각 하며 이틀째 여정을 맞쳤습니다.
온천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지만 구색이 잘 갖춰져있어서
가격대비 너무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