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로이최입니다~!
저는 1월달부터 코인을 접하고 많은 급등과 급락을 경험을 했습니다.
잠을 잘때마다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 "이렇게 했으면 또 어땠을까?"
하는 잠자리의 연속이 였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40비트 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더리움 7만원대에도 가지고 있어서 존버를 했으면 100비트도 넘었을 겁니다.
하지만 사람이란게 차트를 보다보면 존버를 못하고 넣어다가 뺐다가 하죠 ㅎㅎㅎ
현재는 25비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마져 요즘 급락에 많이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트레스는 스스로가 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각을 바꾸어 크다면 큰돈이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내가 다 잃어봐야 40비트인데 왜 내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가?
예전에 포스팅한것이 있지만 코인시장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 시장이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예측했던봐~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안주는 방향으로 더 열심이 스팀에 포스팅을 하도록하겠습니다~!
이것또한 포스팅을 할수 있는 저만의 주제 거리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40비트가 있었다고 행복했을까? 생각해보면 그또 한 아니더군요~
돈만 있어봐야 소용이 없지요. 돈이야 또 벌면됩니다. 마음을 소통할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진정 행복인거 같습니다.
-어떤 두사람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후배왈: 형님~ 해도 후회가 남고 안해도 후회가 남는 일이 있다면 하는게 좋을까요? 안하는게 좋을까요?
선배왈: 하는게좋지
후배왈: 왜요?어차피 둘다 후회할텐데
선배왈: 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앞을 보게 하지만, 안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미련이 돼서 뒤를 돌아보게 하거든.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후회는 없는 삶을 살고자 열심이 노력할겁니다^^
나름 많은 경험을 하면서 돈보다 중요한것이 건강과 내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가족입니다-
코인 투자하신 스티미안 님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밋업에서 수다로 풀어버리시자구요~!^^
어제 폴로닉스고객센터 문의가 아직 안오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또한 문의를 한적이 있다는데 한달넘게 답장이 안오고 있다는군요~ 일단 더 기다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