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20대부터 쉬지않고 많은일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일한만큼 수입이 되는 생활을 해왔고 월급생활은 워커힐 외식사업팀, 파리크라상에서 3년간 일했습니다.
힘들때는 우유배달도하고 음식물처리기 설치도 하며 버텨온 제 인생이 스스로 뿌듯합니다.
이젠 영상편집을 하며 월급생활을 다시 시작하니 20대의 설레임도 느껴지네요.
밖에서 식사를하니 어머님의 밥상이 그리워지네요 ㅎㅎㅎ
지옥철의 압박이 가장 큽니다. 사람들에 밀려 공중부양하듯 이동하니 아침부터 지치네요.
모든 직장인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