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드디어 10월이 시작됐습니다.
백종원님도 자주 간다는 유명한 사주집에서
이번년도 말부터 일이 잘풀리고 내년부터 돈방석에 앉는다고 했는데요.
설렘 가득안고 10월달 시작해봅니다.
부모님과 저녁으로 초밥을 포장해와서 막걸리와 함께 먹었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선 아직 술은 마시면 안되기에 죄송한 마음으로 마셨습니다.
그동안 우리동네엔 초밥집이 생기면 버티지 못했었는데요. 오래 장사하셨으면 합니다. 예전엔 초밥먹으러 옆동네에 차 끌고가야했다는(T^T)
새우 튀김은 4개에 7천원이고 술안주로 딱 좋았습니다.
외식업 사장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