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하루하루. 아니! 일분일분이 다르게 시시가각 변하는 코인판의 하루입니다!
저는 6개월전에 스팀잇이 1천원에서 3천원 가던 시절에 스팀잇에 호기심이 생겨서 스스로 검색하여 알아보고 스팀잇을 시작했었습니다.
코인 공부 없이 투자를 하다보니 강제 존버할수 밖에 없는 마이너스90프로 짜리 코인들도 생겼었죠 ㅎㅎㅎㅎ 코인계의 똥손.
그중에 하나가 스팀잇이였는데요.
스팀3천원일때 3천만원을 넣자마자 급락하여 900원대의 스팀을 보며 스팀잇을 더욱 집중할수있었습니다. (파워업 했습니다)
이때 이미 300원대나 500원대에 구매 하셨던 고래님들이 부러워지더군요 ㅎㅎㅎ제가 자양분이 되면서도 스팀의 소통이 좋아서 꾸준히 활동 했습니다
스팀활동으로 생긴 스달은 스팀잇 자체 마켓에서 스팀으로 전환하면 손해가 컷기에 걍 들고있었습니다. (폴로닉스에 보내기도 불안했었죠)
하지만 1달러였던 스달가격이 20달러까지 올라가며 똥손인 저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2,400달러였던 스달로 45,000달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스팀잇을 꾸준히 하는 입장에서 스달 판매가 오히려 부끄러웠으나 매도를 걸어넣고 자고 일어나니 팔려있었습니다!
이 스달이 시드머니가되어 상승장에서 단타를 하여 괜찮은 수익을 낸후!
다시 겁없는 도전을 합니다!ㅎ
바로바로!
스팀구매!
현재 만원까지 치쏟은 스팀을 보며 추매의 버튼을 누를까 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도전해볼랍니다!
(남자 아이가! 스파다운보단 스팀이 날라가길 기원하는 의미!)
우리 스팀이 달나라 가길
기원하니깐요!
믿으니깐요!
말로만 십만원 스팀 가즈앗~!!! 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여보겠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습니다 ㅎㅎㅎ
지금 비록 마이너스 기록하고 있지만 상승의 기운을 보내봅니다~
스팀 이리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