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빗물이 더위를 씻겨주고 있습니다.
비에 옷 젖는다고 짜증도 나겠지만
비가 온후 미세먼지 없고 시원한 날씨를 기대해봅니다.
제가 아이보리 설가타 거북 '별똥'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번에 바닥재를 흙으로 바꿔줬습니다!
그랬더니 잘생긴 얼굴에 흙이 뒤범벅!! ㅜ.ㅜ
그래도 땅파고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흐믓하네요.
다시 지프라기 바닥재로 바꿔줘야 할거 같습니다.
너무 지저분 해졌네요. 잠시라도 자연과 놀고 있는 별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