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이입니다.
스팀에 어떤 글을 올릴까 사진을 찾아보다가 호주 여행했던 사진을 찾아 서 포스팅 한번 해봄니다.
먼저 타즈마니아에 대해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타즈마니아는 호주의 최남단으로 한국의 제주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호주인(오지)이 가고싶어하는 곳 중에 하나가 타즈마니아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호주 자체가 청정국가이지만 청정국가 안에서 제일로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 타즈마니아라고 인정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렌트카로 8일간 2천키로를 달렸던 i20 엄청 고생많이 했던 아이죠. 처음 운전대 잡았을때 오른쪽에 핸들이 있어서 어색하고 와이퍼와 방향지시등이 반대라 깜빡이(방향지시등)넣으려다가 와이퍼를 작동하는 실수를 자주 하곤 했습니다.
숲길을 지나고
긴 나무로 풍경을 만든 길을 지나..
넒은 평지 길을 지나 (헥헥...)
도착한곳이 비체노의 블로우 홀 (blow hole: 파도에 의해 공기의 압력이 상단의 구멍으로 물이 솟구쳐오르는 현상) 이라는 곳입니다. 보통은 저 정도의 사이즈가 올라오는데 가끔 엄청 큰 물이 올라와 옷이 다 젖어서 옷을 갈아 입고 갔었습니다.
(아재 인증샷했네요. 양말신고 쪼리...)
바닷가 아침에 일출을 보면서 사진한방...
아침 햇살이 바다와 함께 절경을 이루어 산뜻한 기분으로 핸들을 잡고 또 달렸습니다.
흙길을 지나....
타즈마니아남쪽지방에는 파도가 높아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이 많습니다.
타즈마니아의 핫플레이스는 브루니 아일랜드입니다.
들어가기전에 차안에서 노숙할 물품들 (물,음식)등을 사고 브루니아일랜들로 들어갔습니다.
여기가 왜 핫플레이스냐. 이걸 안보고 갓으면 정말 후회할뻔한것.... 그것은 바로 .....
귀염둥이 펭귄입니다. 남극에 살던 펭귄들이 가끔 멜번, 타즈마니아, 뉴질랜드로 잠시 머무르고 간다고합니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절대로 플래쉬를 터트리고 사진을찍거나 절대로 만져서는 안됩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고 남는 사진들을 올려보겠습니다.
For the Stee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