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엉말 오랜만입니다.
글 적는게 귀찮으면 않되는데 너무 나도 귀찮아서...
보팅은 최소로 하시구 리플 이쁘게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르시어 --- 집라인 --- 바다거북이
타르시어 (Tarsier) : 안경원숭이
이번에야 말로 인생샷을 찍고 말겠다 라고 다짐하고 입구에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서 표를 산 기념..
입구에서 인증샷
곳곳에 원숭이들이 있는 곳에 스탭들이 여기 원숭이 있다고 사인을 줍니다.
깨어있는 아이
잠이 든 아이.
다시봐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화질은 않좋지만 동영상 짧은 거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뭘 씹고 있는지..
다음 코스는 집라인 입니다.
타르시어 --- 집라인 --- 바다거북이
대망의 집라인
왼쪽에 보시면 밑에 사진 처럼 매표소가 있습니다.
빛에 반사되어 가격이 정확하게 안나오지만
집라인 왕복 350페소
케이블카 왕복 250페소
짚라인, 케이블카 각각 1회 편도 350페소
짚라인 왕복, 케이블카 왕복 총 2회 550페소
케이블카는
여기서 타시는데 보통 사진찍을려고 타시는분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당연히 저를 위해 짚라인 왕복을 택했습니다.
대신 왕복으로 짚라인으로 날아가는 동영상을 올리겠습니다.
화질이 않 좋은점 죄송합니다. 갤럭시4s를 들고 잃어 버릴 각오하고
찍은 동영상입니다.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다행히도 안떨어뜨렸답니다.
다음 코스 바다 거북이 투어 입니다.
타르시어 --- 집라인 --- 바다거북이
보홀 첫날 부터 이리 저리 돌아 다니다 보니 해가 지고
아주 조그만한 숙소에 잠이 들고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서 바다거북이를 보러 출발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출발이다~! 이힛~!
저는 바다 수영 고수이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습니다.
결국엔 저는 목이 말라서 바닷물을 좀 마셨습니다.
이상 스팀에 글적다가 삘 받아서 다시 찾은 그곳~
필리핀 여행 시리즈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준비기간을 두고 다른 시리즈를 들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For the stee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