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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네, 지지하지 않는 유저도 많지만 숫자를 보면 그반대가 더 많습니다. 투표를 안하는 유저도 의사표현을 한겁니다. aggroed같은 경우, 고래 보팅이 빠진후 내려갔다가 다수의 소수 보팅으로 다시 10위권으로 올라온 일도 있고요. 지금도 여러 증인들 순위가 바뀌고 있으며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여론이 잘 반영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이익"과 투표자들의 이익이 맞기 때문에 순위를 유지하는거라 볼수있습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증인들은 디스코드같이 공개된 장소에서 의견을 달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으며 얼마든지 가셔서 탑10 증인들이 속한 대화에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실제로 파워다운 주기, 보상 공식, 다운보팅같은 것에 대한 논의도 틈틈히 진행되고 있고요.
kr같은경우 영어, 한국어, 정치질까지 할수있는 증인이 필요할꺼 같은데 그런사람은 못본거 같네요. 이건 언어의 장벽과 현실적인 안타까움이지 시스템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댄은 네드의 독재를 참지못하고 나가서 다른곳의 독재자가 된거라 딱히 중요한거같진 않습니다만.. 블록체인 개발도 vandeberg가 잘하고 있고 초기 네드/댄의 영향으로부터 많이 벗어난것은 스팀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RE: 스팀의 문제 1. 스팀식 DPOS 30번 투표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