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 또 스파업 했다. 날씨도 꿀꿀하고, 스파는 너무 부족해서 스파업을 또 해버렸지 뭐야. 솔직히 잘 모르겠어. 네드 이놈 말하는거나 하는거 보면 스팀에 대해서 회의적이기는 한데. 또 댄 이놈이 언제 스팀 2.0을 이오스 위에 올려서 인터페이스 구축하고 하겠어. 빨라야 내년 아니면 내후년이겠지. 댄은 또 이오스 자체적으로도 계속 신경을 써야할거 아냐.
원래 이오스 1000개를 맞출려고 500만원을 뽑았는데, 네드 밋업발 스팀 펌핑을 기대하고 스팀 풀 매수를 때렸다? 그런데 펌핑은 오더라고. 아래로 와서 문제였지.
심하게 물려버렸지 뭐야; 그런데 @otac형이 한 말이 있어. 스팀은 물리면 스파업을 하라고. 그래서 나도 에라 모르겠다 심보로 스파업을 해버렸다.
앞으로 형이 자주 큐레이팅 해줄게. 아, 그리고 난 kr-youth 친구들이랑 같이 TASTEEM ROAD 프로젝트를 하려고 하는데, 지원해줄 형들 있으면 지원좀 해줘봐봐. 나도 테이스팀 로드 때문에(이거 하는 사람 보팅으로 후원해주려고;)거의 전재산을 탕진했다; 그러니까 형들, 특히 고래형들이 좀 잘 봐줘.
내가 TASTEEM ROAD를 하려는 이유는 딱 하나야. STEEM PAY 가맹점을 홍보하고, 스팀페이 가맹점이라는 것을 메리트화 시켜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하는거야. 그리고 스팀잇에서 자영업 하는 형들도 그 메리트를 느껴서 스팀페이를 받아들이게 해서 스팀달러의 확장성을 넓힐려고 하는거거든? 그러니까 형들도 좋게 지켜봐줘
이건 내가 만든 TASTEEM ROAD 커버들이야. 형들도 스팀 가맹점에서 뭐 먹을 때 자유롭게 가져다 써. 다 저작권 없는 사진들로다가 내가 만든거니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