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 유년시절의 단상
저는 그림을 읽는데 그렇게 익숙하지 않지만, 뭔가 심오한 느낌이 듭니다. 감싸주는 듯 하면서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는듯 해요. 아래의 손은 받쳐주는 듯 안정적이지만 위쪽의 손은 뭔가 누르는 듯한 언밸런스를 느낄 수 있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 내 유년시절의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