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4일차 일기 시작하겠습니다~
기준같은거 바꾼거 없이 쭈욱 진행~ 덕분에 오늘 손절이 와르르 나가버렸네요 ㅋㅋㅋ;;
프랑 페어들이 지지 영역대에서 우물쭈물 거리는걸 진입했다가 싹 손절 나갔습니다. 저점을 높이는 박스권 횡보라고 생각하고 저점을 낮추는 기준인 30핍 정도 손절 잡고 진입하였다 진입 2시간반에 손절 ㅡ,ㅡ
엔화페어들도 짧은 조정이라 83쯤에서는 지지를 받을거라 생각하고 들어갔지만 이 친구 역시 진입 2시간만에 손절.
또 다른 문제의 프랑 페어 ... 진입과 동시에 저점을 낮추면 칼손절 . 박스권 횡보라 생각하고 지지를 바운스를 크게 할거라 생각하였지만 역시 생각대로만은 움직여주지 않는군요.
캐나다달러/엔화 페어도 역시 진입과 동시에 손절 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역시 상승 추세를 이어갈거라 생각했지만 살짝 더 깊은 조정 or 하락 전환 을 보여주는군요.
유로 페어들은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진입해볼만한 선까지 튀어 올라와주어 진입을 해보았습니다. 손절 50핍, 익절 130핍.
또 다른 유로 페어입니다. 손절 50핍 잡고 익절 110핍 정도 .
이번에는 진입하자마자 손절이 된 친구들이 상당히 많네요 ㅋㅋㅋ... ㅠㅠ 내 커피들 치킨들 ㅠㅠ
진입하자마자 손절된 친구들은 위에 명시하였으니 뛰어넘겠습니다.
엔화야 왜그래 ㅠㅠ 계속 떨어져야 이게 오르지 ㅠㅠ 손절.
응, 일단 넌 내리고 난 갈께.. ㅠㅠ 손절 후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파트 :)
200핍 수익 :)
오늘 손절 당하긴 했지만 112핍 익절 :) (재진입은 신중히.... ㅋㅋ)
오늘 여섯 종목 손절로 인하여 트레이딩에서의 인간적인 면이 보였던거같네요 ㅋㅋㅋㅋ 손익비율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도 볼 수 있었구요. (두번의 익절이 네번의 손절보다 액수가 크니)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