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흐흐흐 똥텀 좋하! 들어가자마자 팔고 나왓드아. ㅋㅋㅋㅋㅋㅋㅋ 이번년 최고 수익은 똥텀이군. 저점에서 한 번 들어가고 호호호ㅗㅎ
다음 타자 트론 선수. 종가 저 위에서 마감하면 진입합니데이.
비트는 슬슬 조정 줄듯. 8800 불까지 내려가도 상승 추세에 대한 정의는 깨지지 않으니께. 8800 불 , 한화 1100 만원에 매수 걸어두고. 증가폭이 넓어서 아마 12000 불~8000불 횡보하면서 알트가 한 차례 오르지 않을까 싶다.
sct 는 잘 오르고 있군. 1.7 거래가 활발히 되고 있다. 이전 매물대가 없어서 고점 돌파 케이스니깐, 가속 채널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가속 채널이란 그냥 각도 올리면서 버블 처럼 쭉 올라가는 것. 비트코인 생각하면 될듯..
비트코인에 적용하여 생각해보면, 요 위치 정도 될듯 하다. 인간 심리가 고점 돌파하면 더 갈거같아서 의도적으로 매도 매물을 안걸게 된다. 매도 매물 안걸린 차트를 치고 올라가는건 쉽고... 거기다 시스템 자체가 공급이 부족하니, 쭉 한 번 슈팅 줄 듯. 미안하지만, 외부 인원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거기가 조정의 시작일 것 같다.
버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내가 생각하는 다음 대규모 경제 버블은 학생 대출 버블이였다. 08년이 모기지 사태라면, 19년~ 은 슈튜벤토 론 사태 쯤. 근데 뉴스가 없엔다 뭐한다 하는거같은데 그게 가능할까 싶긴하다. 만약 가능하다면 버블이 터질만한 뭔가는 딱히 안보이는 듯.
요즘에는 아이디어가 잘 안보인다. 걸어다니면, 막 뭐가 번쩍번쩍 보였었는데 흐음.... 감이 주근겄인가... 선풍기 전부 쓰고있다고 선풍기가 돈이되는건 아니니깐... 사실 제일 안타까운건 제지 쪽을 배팅을 하지 않은 것.... 아까빙
차트나 몇 개 올려보지 뭐~
나수닥이는 빨간 박스가 살짝 신경 쓰이긴하는데 저점 돌파하고 하락 파동 보여주면 7510 까지 매도 배팅 가능할 듯. 뭐 조정안주고 고점 높이면 당연히 매수쪽을 붙고. 변곡 지점이라 위아래 둘 다 배팅 가능할듯.
어제 쬬기서 들어가서 쬬기서 나왔는데. 나이샷~ 오늘도 수익 기원!
꼴드는 매매는 안하지만, 진입했다면 저쨕에서 했었고 한국시간으로 몇시여 ㄷㄷ아침 10시 반이군. 진입 안햇을듯 ㅋㅋㅋ
유로도 매도 가능~ 저쨕 캔들 . 현재는 지표 발표로 인하여 생긴 엄청난 레인지 채워주고 있고~
또 쓸게 뭐 있으려나....
또 빼먹을뻔 ㅋㅋㅋㅋ 월월월 월 마아아트! 신고가 만들고 조정주고 돌파하면 더 간다~ 주봉이니깐 한 2달 있다 진입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9시 기상해서 연습하고, 책 좀 보다가 글쓰고. 2주 안에 한 곡 다 보기를 목표로!! 지금 오늘까지 두 바닥 반 봤으니, 네 바닥 남았구려.. ㅋㅋㅋㅋㅋ 재현부도 있고 리듬 자체는 비스무리하니깐 보는건 빠르것지. 여기서 본다는 그냥 한 번 칠 수 있는것! 인템포도 아니구 그냥 치는거.... 확실히 그랜드에서 치니깐 소리가 좋아서 내가 치는거 그냥 듣다가 오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른 구간 느리게 쳐도 "아 좋아~" 느린 구간 빠르게 쳐도 "아 좋아~" 통통 튀는 구간 연결해서 쳐도 "아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싼만큼 아 좋아가 많아서, 행복하면 되니께.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 없다? 있다!
슬슬 ADX 에 관한 이야기를쓰러 가봐야겠다! 요즘 (아직도) 아웃라이어 읽고 있는데, 다 읽고 작가가 쓴 다른 책도 봐야제. (블링크 였는듯 ) 이번 방학 목표는 책 보기, 포스팅하기! 두 개만 해봅시다.
으... 오늘 쓸 내용은 인간. 내가 진짜 싫어하는 혐오하는 인간 타입. 지속 불가능한 것을 지향 하는 사람들.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논리적으로 머리를 살짝 돌려보면, 지속 불가능한게 왜 지속 불가능하다고 불리는지 모르는가....
하지만 그들은 모르더라. 대체 왜 모르는지. 꾸준히 연습하는 놈, 재능으로 따라가는 케이스 물론 있다. 특정 분야에서만. 그리고 재능이 있는 분들 중 열심이 안하신 분 난 솔직히 한 분도 못 봤다. 상대적으로 그들이 열심히 안해보이는 거지, 너네 보다는 열심히 했다는 말이다. 왜 이부분을 이해 못하는지. 그리고 뭐만하면 재능충 재능충. 응~ 재능충이여도 너보단 열심히 한다.
뭐 일단 금수저 영역이라는 악기를 예를 들어봅세. 나 들어본 대학 간 친구 치고, 연습 게을리 하는 사람 정말 본적이 없다. 최소 하루에 4시간 이상씩 매일 몇 년을 치는 친구들이다. 너는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하루 이틀을 빠졌겠지만) 무언가를 네 시간 이상씩 해보았는가? 네 시간 앉아 있는거 말고, 진짜 연습하는거. 그걸 뭐라 평가하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돈없어도 공부는 하자나... 하지만 이 역시 진짜 여건이 안되서 공부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대부분 암말 안하더라.
그래 게임 열심히 하겠지. 근데 게임 열심히 생각하면서 하니?... 만약 그걸 내세울 거면 열심히 해야지. 그래놓고 징징대면 정말 짜증난다. 보통은 딱 요 단계에서 연락을 끊어버리지.
투자도 똑같다. 지속 불가능한 무언가를 하며, 가능하다고 말한다. 문제는 진짜 0.01% 는 그걸 하긴한다. 물론 그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 즉, 지속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속 불가능한게 아니쥐~ 문제는 저 숫자를 봐라 0.01 프로면 만명 중 한 명. 근데 님 다른 영역에서 그 안에 들은적있어요? 근데 왜 투자는 0.01 프로 안에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꼭 상승장만 오면 그런 인간들이 튀어나와서 피곤하게 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특징이 남의 말은 듣지도 않는다. 이게 또 1:1 상황이면 그냥 끊어버리면 되는데, 뭉텅이이면 문제란 말이지. 모임에 나갔는데, 그 친구가 껴서 시끄럽게 말한다던지... 문제는 99.99 프로가 틀린걸 아는데, 니가 그 0.01 프로일까봐 암말 안하고 있는다. 왜 고수가 그냥 조용히 있는지 알듯. 니가 99.99 프로로 틀리지만, 0.01 프로로 니가 맞을까봐. 암말도 안하면 짜증나고 넘어가니깐. 통계적 사고 좀 가지고 있으면 어디 덧나나.
그리고 세 번째 지속 불가능한 생활을 지속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자들. (게으른자가 게으르지 않다 하는 자) 솔직히 부지런함과 일 처리량은 어느정도 연결되어 있다. 당연히 일 처리에 할당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 수록 일처리하는게 많을 거고, 부지런하면 부지런할 수록 일 처리에 할당할 수 있는 시간이 많겠지. 근데 부지런하지 않으면서, 일처리도 못하면서, 일처리 잘할 수 있다고 하는 자들. ?????????????????? 님 혹시 슈퍼 컴퓨터세요? 아니 게으른게 죄도 아니고, 그냥 못하겠으면 안하면되지. 못할게 뻔히 보이는데 하겠다고 해서 ;; 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99.99 퍼센트로 니가 못할걸 알지만, 0.01 퍼센트의 확률로 니가 슈퍼 컴퓨터일 가능성이 있으니... (이건 실제 케이스에서 봤다 ㅋㅋㅋㅋ 진짜 잘하는 인간이 있긴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진짜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실력이겠지)
흐ㅡ으으음... 그냥 간단하게 난 위선자가 싫다. 아니 위선자 자체는 성향일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위선자가 위선자가 아니라고 하는걸 혐오한다. 후우... 진짜 시렁... 근데 뭐 누가 보기엔 내가 또 위선자로 보일 수 있으니... 몰긌따. 사람이 젤 어려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