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블릿 시장이 요즘 재미있게 움직이는 것 같다. 테블릿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애플이 수익성이 가장 떨어지는 분야 중 하나로 평가 받았으나, 최근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테블릿 섹터에서 수익률 성장률이 증가했다는 자료를 봤다. 만약 애플이 테블릿 섹터를 분리하여 주식을 발행하였다면, 지금이 펀더멘털 적인 매수 타이밍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는 기술적으로만 접근했을 것이다 ㅎㅎ...)
나는 테블릿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느순간 테블릿이 노트북 마켓 쉐어를 잠식할 것이다. 실제로 서피스를 통하여 이미 트렌드 자체는 테블릿으로 돌아서고 있다 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생각한다.
대학생으로 니즈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내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들은 신입생들이 입학할 때 어떤 물건을 선물 받는지 이다. 긴 데이타를 수집하지는 못했으며 고작 몇 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트렌드가 빠르게 변했다. 내가 입학할 때에는 많은 학우들이 맥북 또는 LG그램을 받아 학교를 다니는 것을 관찰하였다. 그때도 서피스가 있었으나, 인지도가 떨어지기도 했으며, 가격 또한 대학생들에게 입학 선물로 주기에는 과한 측면이 없지않아 있었다. (우리나라 특성상 남의 눈치, 브렌드를 많이 보는 것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서피스를 들고 다니는 학생들이 많이 보인다.
하지만 나는 결국 아이패드로 귀결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최근 컴퓨터의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아, 집에는 데스크탑을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지고 있다. 또한, 노트북 한 대를 살 가격이면, 데스크탑과 테블릿을 함께 사고도 남는 재미있는 가격이 형성되어있다. 덤으로 테블릿이 노트북보다 간지나는! (개인 사견…. :) )
전자 공책을 이용하여 필기를 하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노트북이 보급화 되던 시기부터 녹음 및 타이핑을 통하여 필기를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전자 공책을 이용하여 필기를 하는 것이 당연한 시기가 머지않아 올 수 있다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전자 펜슬 정도 인데, 애플이 기가막히게 애플 펜슬을 출시하여 팔고 있다. 누구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리스크 낮고 똑똑한 발생인 것 같다.
중저가 전자 필기구로는 와콤에서 나온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기술적으로는 아직 수렴중이며, 제 기준 매수 추세가 발생한다해도 760엔 이상 돌파해주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 만약 재무재표나 기본적 분석에 의하여 매수 할만 하다면 가격적인 상황이 낫배드한 것 같다.
하하하하 드디어 차트에 목표가격과 손절 라인을 둘다 넣었다. Parabolic SAR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손절 라인을 벤드 형식으로 구성하고, 목표가격은 평균 진폭을 손절대비 계산해서 차트에 넣었다.
초록색 배경은 매수 추세, 빨간색 배경은 매도 추세
회색 점선은 손절 선
빨간색은 매수 진입에 대한 익절 목표가격
초록색은 매도 진입에 대한 익절 목표가격
진입은 색깔이 바뀌고 나서 첫번째 신호에서 진입을 하는걸로.
보라색에서 캔들 종가에서 진입을 하고.
사실 목표가격은 변동성에 대한 통계에 대하여 만든거라, 지지/저항을 고려하지 못했다. 손절에 대해서 익절 비율을 만든거라 아직 초보적인 형태인것같다. 변동성이나 추세에 대한 진입 컨디션들은 적용을 해서, 손절라인 진입 가격은 맘에 들지만 여전히 익절가격은 맘에들지 않는다. 다음 업그레이드에서는 익절에 대한 부분을 보강할듯하다.
[에쎈피 지수 선물]
[미국 10년 채권 금리 선물]
[비캐]
[이오스]
[스팀]
작업하면서 배운점은 확실히 장기일 수록 보기 쉽다는 점/ 승률이 높다는 점이다. 주식은 주봉 정도 봐야하는거같다.
한국 주식의 경우 매수만 한다고 가정하고 1:2 손익비율로 가져간다면 6번 진입에 2번 손절이 발생했으며, 손익비가 1:2 니깐 8만원벌고 2만원 손해봐서 6만원 이득을 본 구조가 되겠다.
외환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나, 흐음 글쎄 외환을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었다.
엔화만 봐도 방향성이 뚜렷할때는 뚜렷하지만, 아닐때는 아니여서. 색깔 분포도를 보면 뚜렷히 보이고 얼마나 바코드 같냐 아니냐의 차이로 볼 수있을것같다.
달러의 경우는 생각보다 괜찮다.
금도 수렴에 대한 형태만 피한다면 굉장히 긍정적이고
코인도 낫배드
제일 놀랐던 것은 주봉 뷰가 내 분석이랑 비슷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 아직 하락 추세를 그리고 있는 주봉 하락 추세에 대한 목표가격은 1900불로 찍혀있군
트레이딩뷰에 있는 한국 주식 차트들 둘러보고 오늘 일기는 끝!
[카카오]
[하이닉스]
[여기부터는 왼쪽 위에 ]
언제 한 번 한국 주식도 목록을 만들어서 보기 쉽게 해야겠당..
다 모르겠고 지수가 정말 잘 맞는다.
내가 생각하는 추세가 터졋을때에 보조지표를 진입으로 사용해봐야겠다.
보고 싶으신 차트 있으시다면 댓글 고고고고!!
오늘의 잡설은 코딩에 관한것. 코딩 진짜 필요할까? 일단 확실한건 나는 코딩을 "정규로" 배워본적이 없으며, 야매로 자바, 트레이딩뷰 언저, 파이똔 조큼 등 배웠으며, 동생은 코딩으로 밥 벌어먹고 살고 있음으로 코딩에 대한 노출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다.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은 모른다 이다. 확실한건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코딩을 배운다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절약이 되는 부분이 있다. 주판을 이용하여 계산하는 것보다 계산기가 빠르며, 계산기보다 엑셀이, 엑셀보다 코딩이 빠른 것과 똑같은 논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애초에 계산할게 없으면 계산이나 주판이나 엑셀이나 그냥 다 똑같은 고철덩어리일 뿐이다.
코딩에서 다른 점은 활용도가 확실히 차이가 나며, 기존의 계산기보다 활용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내가 하는 단순한 데이터 작업들을 코드 몇 줄 작성하여 대신하게 만들 수 있다.
나만의 시간 효율 공식에 적용한다면
내가 작업 하는데 필요한 시간 > 코딩을 배우는데 사용하는 시간 + 코드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시간
이라면 무조건 배울 것이며, 배웠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코딩이라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 글 쓰시는 분들, 그림 그리시는 분들 등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많은 분야에서 코딩은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 뭐 글 쓰다가, 그림 그리다가, 음악 하다가 뭔가 효율적으로 작업할게 생겨서 코딩을 사용할 수 있어도, 코딩이 있으면 확실하게 효율적인 분야는 아니지 않을까?
근데 초등학생들 정규 과정 또는 방과 후 과정에 코딩이라는 과목이 생겼다고 한다. 스크레치 부터 배우는 것 같다. 근데 이게 진짜 필요한 걸까. 나는 코딩이 한자랑 똑같다 생각한다. 분명 한의학, 법학 등 특정 분야에서는 한자를 알면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분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