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을 많이 했습니다. 불평해도 되는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차를 멈추고 바라 본 하늘...
제 눈에는 확실히 십자가로 보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주어진 책임, 임무는 십자가입니다. 더 큰 사랑을 위해 예수님이 지셨던 것도 십자가 입니다.
더 큰 사랑의 열매를 위한다면 누구나 감당해야 될 십자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