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에 찍힌 토론토 최고 기온은 38도 였습니다. 다들 미친 날씨라고 합니다. 오후에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더니 엄청난 소나기를 퍼붙고 기온은 10도 이상 내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만들었습니다.
노을을 보면서 위안을 받습니다. 오늘도 잘 견뎌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