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나이아가라에 다녀 왔습니다.
미국쪽 폭포입니다.
저렇게 날 수 있는것이 부럽습니다.
잔잔한 물결위를 여유롭게 가르는 이놈을 보니 제 마음도 평안해 지는군요.
한국에서 사역차 여행중이신 두 목사님이신데 참 오랜 친구분들이라 사진에서도 그렇게 보이는군요.
늘 그렇듯 무지개는 한결 같이 같은색이군요.
사진은 Olympus E-510 으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