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후 현지 요리사 청년들과 이탈리안 부페를 다녀왔습니다. Frankin tomatto's 라는 곳인데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 모양이 이탈리안 식당임을 알려 줍니다.
일요일 저녁이라 비싼 시간대입니다.
28.99 달러에 택스와 팁, 그리고 콜라 한잔 값 계산하니 40불 나왔습니다.
여기는 대기자실 입니다. 보통 식사 시간대에 오면 20분 이상 기다립니다.
유럽 풍경으로 장식된 실내입니다. 여기 저기에 음식 코너가 있습니다.
이제 부터 저의 접시입니다.
네개의 접시를 먹고 마지막에 망고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했습니다.
역시 부페는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한 접시당 거의 10불이군요.
기러기의 일요일 저녁 식사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테이스팀에 외국 식당 올려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