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이곳에서 미팅이 있어서 급하게 토론토에서 10시간 버스타고 뉴욕 맨하탄에 왔습니다.
급하게 오느라고 숙소도 못 잡고 와서 어떻게 아침까지 버티나 했는데 여긴 적당히 따듯하고 사람도 많고 의자도 많아서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뉴욕의 타임 스퀘어라 그런지 이런 새벽에도 여행객이 많군요.
여기 의자에 앉아 잠을 좀 자고 미팅 장소로 가야겠습니다. 아직도 5시간이나 남았습니다.